“내 손끝에서 나오는 모든 기술을 전수해주마!”

 

로봇이 밥 먹여줘?하면 자동으로 밥 먹여주는 로봇을 만드는 발명가.

3살 때 엄마 등에 업혀서도 정미소 기계를 관찰했던 기계 덕후. 

 

열한 살 때부터 광석라디오를 직접 만들고 싶어 전파상을 드나들었다.

지금은 ‘일단 줘봐, 난 뭐든지 다 고쳐’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발명은 생활의 불편함을 더하기 빼기로 생각하며 해소하는 거라고 말하는 차광수 장인.

찾아가면 늘 무언가를 새로 개발하는 중이다.

이 작은 사무실에서 세상에는 없던 온갖 발명품들이 탄생한다.

이 작은 작업실에 발명을 위한 부품들이 정리되어 있다.

작업실에 찾는 부품이 없다고 해도 걱정은 없다.

세운상가 한 바퀴를 돌면 웬만한 부품은 다 구할 수 있으니까!

 


▲ 전자회로를 손보고 있는 차광수 장인

 


▲ 차광수 장인의 작업실

세운 마이스터 ‘차광수’ 장인 소개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