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 호텔PJ에서 2020 다시세운 프로젝트 착수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다시 세운 프로젝트 2단계 사업은 세운상가 인근 인쇄 산업을 활성화하고, 세운상가 건물 7개를 보행로로 연결해 종묘에서 세운상가를 거쳐 남산까지 이어지는 보행축을 만드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재작년과 지난해 1단계 사업으로 세운상가에 디지털 산업을 도입해 창의 제조 산업 혁신지를 만들었고, 올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2단계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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