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두발 세운 주민해설사 양성교육과정의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약 30년 동안 세운상가에서 서점을 운영해온 사장님, 역시 오랜 시간 남편분이 광섬유 판매업을 하여 정착하게 된 선생님, 세운일대 관련 컨텐츠 사업을 위해 입주하여, 세운을 알리는 역할을 해보고자 지원한 선생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오신 일대 주민 8분이 지원해주셔서 수업시작 전부터 기대를 모았습니다.

먼저 거버넌스 김태형 팀장님이 양성교육과정의 취지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서 최대혁 소장님이 다시세운 프로젝트가 진행해온 과정을 브리핑 해주셨습니다.
이번 교육은 다시세운 프로젝트 이전부터 세운의 변화를 피부로 느껴온 주민들이 직접 투어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데요,

앞으로 진행 될 교육도 관심 있게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