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에 진행되었던 <다시-세운기술서적 이야기자리> 현장 공유합니다.
1989년도 세운기술서적에서 판매했던
‘007기초공작집’이 깜짝 출현했습니다.
세운기술서적을 기억하시는 분들의 이야기
계속해서 활발히 운영되었으면 하는 이야기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오가며 이야기자리가 무르익었습니다. 

세운의 기술과 문화를 컨텐츠로 다양한 기획프로그램이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