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테크북라운지에서는 1023일 목요일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밤의 도서관>이 진행되었습니다향기로운 꽃차를 마시며 세운상가군의 류재용 기술장인이 제작한 앰프를 통해 장인이 선곡한 밤에 어울리는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세운테크북라운지 주변의 상인들과 밤의 도서관을 우연히 발견한 방문객들이 음악감상과 독서로 자신만의 시간을 즐겼습니다. 더불어 세운테크북라운지의 이달의 주제인 해커를 큐레이션한 44권의 책이 함께 선보여 밤의 도서관을 더욱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