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일부터 5일, 4일간 도시기술장 사전 쇼케이스 행사로 봄맞이 기술장이 열렸습니다.

세운상가 일대의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도 도시기술장에 함께 참여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부스와

벼룩시장, 공연, 기술대회, 바비큐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4월 2일부터 4월 4일까지 벼룩시장이 3일간 이어졌고, 4월 5일 하루는 기술대회가 열렸습니다.

벼룩시장은 세운상가 상인, 주민, 청계8가 상인 등으로 구성된 60여팀 셀러가 참여했고,

기술대회는 2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못 박기, 베어링 옮기기 두 종목 중 못 박기는 예선참가자가 98명이라는 숫자로 현장의 뜨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은 아래 사진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