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새해를 여는 프로그램 {세운은대학*술래학부}가
1월 6일부터 매주 2회 진행 중입니다.

{세운은대학*술래학부}에서는 10명의 시민이
세운상가 동네를 대학 삼아 문화기획을 배우고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2월 말 축제를 열게 됩니다.

10명의 시민은 ‘술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세운상가 동네에서 술래잡기를 하듯 구석구석을 누비고,
지역에서 발견한 사람과 공간의 문화를
워크숍, 전시 등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엮어낼 예정입니다.

1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8회차의 교육을 통해
시민에서 지역문화기획자로 기틀을 잡아갈 술래들은
지난 4회차 동안 강의, 투어, 인터뷰의 방식으로
지역문화를 체득하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남은 4회차를 통해 기획을 구체화한 후
2월 한 달 동안 부지런히 프로그램을 준비해
축제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세운상가 동네에서 배우고 실현하는 술래들을
응원과 기대의 마음으로 함께 지켜봐 주세요!

세운은대학 술래학부에 관한 빠른 소식은
OO은대학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instagram.com/oouniv_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