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세운상가군 재생사업 ?다시세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8 세운 메이커톤>을 7월 16일(월)~7월 19일간 세운상가 일대(세운홀/팹랩서울)에서 3박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 9월 19일 재개장하여 창의제조산업의 혁신지로써 메이커시티 세운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이번 행사가 추진된다. ‘세운 메이커톤’은 만들다(make)와 마라톤(maraton)의 합성어로 72시간동안 세운상가의 마이스터기술장인과 세운메이커들의 도움을 받아 72시간동안 쉼 없이 창의적 아이디어 실현화 하는 메이커 대회이다. 전국발명특성화고 6개 학교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세운상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실현화 하고 제작하는 메이커톤이 자유주제로 다시세운광장 세운홀에서 진행되며, 제품제작을 위해 장비와 공간은 팹랩서울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