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소식

두려운 밤 시간에 너는 나를

cfb0c5c1b352c.png □ 전리해의 개인전 <두려운 밤 시간에 너는 나를>이 7월 10일(화)부터  7월 28일(토)까지 공;간극 (세운청계상가 다/라열 301호)에서 열린다. □ 이번 전시<두려운 밤 시간에 너는 나를>은 대구 성매매집결지 ‘자갈마당’에 대한 전시이다.  ‘자갈마당’은 일제강점기 일본인에 의해 유곽으로 처음 조성되어,가난, 경제, 여성인권 등 지난 100년의 삶의 흔적과 기억이 축적된 공간이다. □ 전리해 작가는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여성인권센터와 협업하여 자갈마당 리서치와 현장 답사 등의 활동에 참여해왔다. 자갈마당에서 일했던 여성들의 구조요청으로 짐을 옮기거나, 구조 물품을 나눠 주기 등의 활동에 동참하였다. 전시명 : 두려운 밤 시간에 너는 나를 전시기간 : 2018. 7. 10 (화) ~ 7. 28 (토) 오픈식 : 2018. 7. 10. 9.pm/ 별도의 오픈행사 없음 아티스트토크 : 2018. 7. 17(화) 6.pm/ 공;간극 전시장 전시장소 : 공간극 (서울시 중구 세운청계상가 다/라열 301호) 전시작가  : 전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