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소식

빈대떡신사의 뜨끈한 한끼

e91978869b276.jpg 빈대떡 신사가 요릿집 문 앞에서 매를 맞는 동안, 브라질의 말랑드로는 쌈바를 연주했다! 가진 건 저 하늘의 뜨거운 태양. 하지만 기쁨은 돈으로 살 수 없다네 ~ 브라질판 빽구두 건달 말랑드로가 흥겨운 쌈바 리듬을 타고 맛난 브라질 음식 페이조아다를 들고 종로에 떡하니 상륙합니다. 당신의 점심시간이 알록달록 뜨겁게 물들거에요!